EP. 07–09 · 중도퇴실
계약 중도퇴실,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임대인에게 알리고, 계약 종료일과 비용·보증금 정산 기준을 날짜로 합의하세요.
하나의 이야기를 업로드 길이에 맞춰 3개 영상으로 나눴습니다. 1부부터 3부까지 순서대로 보세요.
THE SCENE
영상 속 상황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데 개인 사정으로 먼저 이사해야 하는 상황을 다룹니다. 고정기간 임대차는 짐을 빼거나 퇴실 의사를 알리는 것만으로 자동 종료되지 않으므로, 계약서의 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하고 임대인과 종료일·월세·관리비·보증금 반환 조건을 구체적으로 협의해야 합니다.
이 영상은 임대차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드라마이며 실제 고객 상담을 촬영한 영상이 아닙니다.
CHECK EACH PART
이어지는 영상의 핵심 설명
2부 핵심 정리
원룸 중도퇴실, 보증금은 바로 받을 수 있을까?
계약기간 중 방을 먼저 비우면 보증금도 바로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상황을 보여줍니다. 보증금 반환 시점은 단순한 이삿날이 아니라 계약이 유효하게 끝나는 날과 주택 인도 조건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며, 중도퇴실이라면 임대인과 합의한 종료·정산 조건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사 날짜만 정하지 말고 계약 종료일, 보증금 반환 시각과 열쇠 인도 순서를 함께 정하세요.
보증금 반환과 열쇠 인도 순서 확인하기3부 핵심 정리
중도퇴실 일정, 어떻게 깔끔하게 마무리할까?
기존 임차인, 임대인과 새 입주자의 일정을 맞추며 중도퇴실을 마무리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새 임차인의 계약일과 입주일, 기존 계약의 종료일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월세·관리비 정산일, 보증금 반환일과 열쇠 인도 시각을 각각 확인하고 합의 내용을 문자 등으로 남겨야 합니다.
‘새 세입자가 오면’이라는 표현 대신 종료일·입주일·정산일을 각각 정확한 날짜로 남기세요.
중도퇴실 일정·정산 체크리스트 보기CHECKED SOURCE
공식 자료와 함께 확인했습니다.
법령 내용 확인일 2026.09.14
국가법령정보센터 · 주택임대차보호법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별 계약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약서, 등기부, 당사자의 통지 내용과 날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에서는 최신 법령과 개별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